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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ALVATION ARMY

구세군의 사회사업은 1918년 한 독지가의 기부금으로 서대문과 충정로에 아동구제시설인 혜천원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26년에는 윤락여성을 위한 여자관과 교육사업인 학교를 설립하였다.

그리고 1924년부터는 재난에 대한 구호를 실시하여 선교에 못지않게 사회사업에도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1922년에는 의료선교사업을 시작하였고 이는 후에 이동진료소, 영동병원 개원으로 이어졌다. 또한 민주계몽을 위해 절제운동 및 교육사업을 펼쳤는데, 1928년에는 최초의 자선냄비가 서울 거리에 등장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6·25전쟁 후에는 외국의 도움을 받아 본격적인 전쟁난민구제 사업으로 고통과 슬픔, 가난에 지쳐있던 한국사회에 따뜻한 불빛을 비춰주는 역활을 하였다. 그 후 한국의 경제적 부흥 이면에 숨겨진 불우이웃을 돕고자 전국 시설에서 다양한 사회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인간회복을 위해

정의롭고 선한 삶이 가치를 찾는 사회를 만들고 모든 사회구성원들이 서로 돌보고 나누는 사랑이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구세군은 일한다. 아픔과 고난에 처한 이들과 함께 하는 이웃사랑의 노력이 더욱 구체화될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지켜간다.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부위 교육은 매 년 9월경에 사관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으나 본인의 희망에 따라 구세군의 다양한 사역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타 교단에서 사역하던 목회자들 가운데 구세군에서 사역하기를 희망하여 문의해 오는 경우들이 있다. 이 같은 경우 부위 서약을 마친 후 정해진 임지에서 사역할 기회를 갖게 되고 정기적으로 부위 연수회를 통해 구세군의 정신과 사역 전반에 수반되는 구세군 사역의 원리와 행정을 부위 연수회를 통해 교육받게 된다.

지구촌을 위해

정보화와 국제화를 통해 한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인류를 위해 선교하는 도약을 맞이하기 위해 구세군은 일하며 평화로운 지구촌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

사회복지사업분야

아동·청소년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여성복지, 지역사회복지, 실직 및 노숙자복지, AIDS 예방 및 복지, 긴급재해구호, 성인재활사업, 심장병 수술지원